약 보름 가량,
잠이 줄었다.
새벽이면 어김없이 깨어 침대를 서성이고,
아침이면 알람 한 시간 전에 깨어난다.
아침형 인간 코스프레 중.
설마 다시 불면이 찾아오나, 덜컥 겁이 났다.
꿈도 깊지 못하고 언저리에서 서성인다.
마음이 또 길을 잃었구나....
요즘의 노래는
사비나 앤 드론즈 - baker
버스커버스커 - 첫사랑
이상은 - 언젠가는(Saintbinary Sparkling T Mix)